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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면하나지

애플 뮤직과 타이달.

요즘에 음향에 관심을 많이 쏟고 있습니다. 귀도 좋지 않은데 음향에 힘을쓰는것이 참 웃기기만 합니다. 사실 저는 돈을 그렇게 많이쓰지 않고 음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 기준으로는 꽤나 많이 쓰고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듣기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1) 좋은 이어폰 or 헤드폰 or 스피커

2) 좋은 음원

3) 좋은 앰프 또는 DAC

 

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순위는 순서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좋은 리시버는 좋은 소리를 내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앰프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좋은 음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타이달을 통해서 소리를듣는 이유가 아닐가 싶습니다.

 

그간 지니나 벅스 FLAC 음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만, MP3에 비하여 엄청나다고 느낀적은 없었씁니다. 그러다가 저는 타이달에 입문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근데 확실하게 다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마스터링 되는 음원은 확실하게 다릅니다. 

 

똑같은 에어팟으로 듣더라도 소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누군가는 이것이 플라시보 효과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음질은 확실하게 에어팟이 좋지 않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달은 다릅니다. 애플뮤직은 완전 똥망입니다.

 

단점은 확실히 있습니다. 한국음원이 별로 없습니다. 있다고 치더라도 태그정리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유희열과 Yoo hee yeol과 TOY는 다른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외 음원을 많이 듣는 사람은 타이달 무조건 강추합니다.